무엇을 보고 있는가?

무엇을 보고 있는가?

무엇을 보고 있는가? 어느 날 로댕이 청년들과 함께 산에 올랐다가 길을 가로막고 있는 큰 바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은 길을 가로막고 있는 바위에 귀찮은 눈길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로댕에게는 이 바위가 `인생을 고민하는 젊은이’로 보였고, 이 바위를 갈고 닦아 만든 명품이 바로 유명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보통사람은 물이 끓는 주전자를 무관심하게 바라봅니다. 그러나 와트는 거기에서 증기기관차를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번개를 보고 무서워 몸을 떨지만...
건설적 침묵

건설적 침묵

건설적 침묵 사람들이 자주 실수하는 일 중 하나가, 침묵해야 할 때 말하고, 정작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어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때에 맞는 말을 하지 못함으로 한 순간에 신뢰감을 상실하거나 미더움을 주지 못하게 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보게 된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야고보 사도를 통해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약1:19)고 하신 모양이다. 이것이 바로 건설적 침묵이다. 건설적 침묵이 주는...
예수께 집중하라!!

예수께 집중하라!!

예수께 집중하라!! 형보다 특별히 뭉클한 감동이 있어서, 아벨이 가인보다 나은 제사를 드린 게 아니다. 그저 믿음으로 드렸다.(히11:4) 노아에게 임한 경고는 뇌성과 번개처럼 무슨 특별한 현상을 동반했다는 기록이 없다. 담담히 임하신 말씀 그냥 믿고 준행했을 뿐이다.(창6:13-22) 아브라함은 이방의 땅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해도 두려움 없이 그저 부르신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나아갔다.(히11:8) 이와 같이 육신 붙잡지 말고 말씀 붙잡아야 한다. 감정이 아닌 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