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업을 이을 자 [01-29-17] – 김익현 목사

유업을 이을 자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복음에 비하면 율법은 초등학문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어린 아이라고 했다. 그러나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사 (4) 1. 우리를 속량하셨다. (5) 2. 아들의 명분을 주셨다. (5)     보증으로 성령을 보내 주셨다. (6) 3. 아버지의 유업을 잇게 하셨다. (7) 그런데 예수를 만나기 전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해 마귀의 종노릇을 했으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단장의 통곡

단장의 통곡

단장의 통곡 “죽을지언정 결코 주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하고 고백한 제자에게 “네가 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고 말씀하신 얼마 후, 가야바 집 뜰에서 핍박을 받으시는 주님을 멀리서 바라보던 제자는 주님을 세 번 부인했다. 그러자 마자 새벽닭이 울었고, 제자는 주님의 말씀이 기억이 나서 단장의 통곡을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이런 단장의 통곡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이는 일시적 부인이 아니라 영원한 부인이 아닐까? 혹 주님을 부인하고도 통곡치...
힘주실 이 주 예수

힘주실 이 주 예수

힘주실 이 주 예수 언젠가 주일학교 아이 중 한 아이가 집에 가서 “나 이 담에 어른이 되면 목사님 될꺼야.”하더란다. 그래서 그 아이의 엄마가 “왜?”하고 물으니 “목사님 되면 아빠처럼 매일 일하러 안 나가고 일요일만 일 하잖아.”하더라며, 나에게 와서 웃으며 이야기하던 집사님이 생각난다. 아마 그 아이의 눈에는 일주일에 한번 목사를 보니 그런 생각을 한 것 같다. 목사는 출퇴근 시간은 없으나 날마다 24시간...

은혜의 약속 [01-15-17]-김익현 목사

성경은 율법과 은혜로 구성되어 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고 은혜는 예수로 말미암아 온 것이다. (요 1:17) 그러나 모세 때 보다 430년 전 아브라함에게 은혜가 먼저 임했다. 그래서 먼저 주신 은혜의 약속을 율법이 헛되게 하지 못한다. (17)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은혜의 약속이라 하는가? 우상 장사 아들인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은혜로 부르셔서 (수 24:2-3) 복을 약속 하셨기 때문이다 (창12, 15장). 그런데 왜 율법을 주셨나? 출애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