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추는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

낮추는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

마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For whoever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whoever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와 제자들에게 율법학자들과 바리시패 사람들을 본반지 말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가르치기만 할 뿐 자신들을 율법을 지키려고 하지 않았기...
경쟁력

경쟁력

경쟁력 싱가포르의 리콴유 전 수상과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전 수상의 경제 비젼은 뜨거운 정도가 아니라 아예 전쟁에 가까웠다. 그 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경제의 주도권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리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인구는 2천만 명 정도인데 비해 싱가포르의 인구는 3백만명 밖에 되지 않는 작은 나라다. 거기다 면적도 비할 바가 못 된다. 말레이시아는 33만Km²지만 싱가포르는 697Km²이다. 하지만 GNP(국민총생산량)은 싱가포르가 4만 달러에 이르고 말레이시아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무엇을 보고 있는가?

무엇을 보고 있는가? 어느 날 로댕이 청년들과 함께 산에 올랐다가 길을 가로막고 있는 큰 바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은 길을 가로막고 있는 바위에 귀찮은 눈길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로댕에게는 이 바위가 `인생을 고민하는 젊은이’로 보였고, 이 바위를 갈고 닦아 만든 명품이 바로 유명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보통사람은 물이 끓는 주전자를 무관심하게 바라봅니다. 그러나 와트는 거기에서 증기기관차를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번개를 보고 무서워 몸을 떨지만...
건설적 침묵

건설적 침묵

건설적 침묵 사람들이 자주 실수하는 일 중 하나가, 침묵해야 할 때 말하고, 정작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어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때에 맞는 말을 하지 못함으로 한 순간에 신뢰감을 상실하거나 미더움을 주지 못하게 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보게 된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야고보 사도를 통해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약1:19)고 하신 모양이다. 이것이 바로 건설적 침묵이다. 건설적 침묵이 주는...
예수께 집중하라!!

예수께 집중하라!!

예수께 집중하라!! 형보다 특별히 뭉클한 감동이 있어서, 아벨이 가인보다 나은 제사를 드린 게 아니다. 그저 믿음으로 드렸다.(히11:4) 노아에게 임한 경고는 뇌성과 번개처럼 무슨 특별한 현상을 동반했다는 기록이 없다. 담담히 임하신 말씀 그냥 믿고 준행했을 뿐이다.(창6:13-22) 아브라함은 이방의 땅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해도 두려움 없이 그저 부르신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나아갔다.(히11:8) 이와 같이 육신 붙잡지 말고 말씀 붙잡아야 한다. 감정이 아닌 진리를...
소통

소통

소통 요즘을 살아가는 인생들 간에 새로운 화두가 소통이다. 바람이 통한다든가 숨이 통한다든가 마음이 통한다든가 이치가 통한다든가 영이 통한다든가 이렇게 무엇이든지 소통하면 살지만, 기가 막힌다든가 바람이 막힌다든가 숨이 막힌다든가 이치가 막힌다든가 속이 막힌다든가 길이 막힌다든가 무엇이든지 불통하면 인생은 죽는다. 인생은 무엇과 든 소통해야 한다. 소통한다는 것은 사귄다는 것이요, 사귄다는 것은 친해진다는 것이요, 친해진다는 것은 친구가 된다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와 통하면...